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월급에서 빠지는 금액

2026-09-14 작성 · 2026-10-20 수정 · menrva 운영자 · 수치는 2026년 공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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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반 직장근로자의 부담 요율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0.9%입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본인이 부담하는 건강보험료에 약 13.14%를 곱한 수준이며, 여기에 다시 절반을 곱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 부담입니다.

어떤 금액에 요율을 곱하나요?

항목근로자 부담 모형확인할 점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 × 4.75%2026년 하반기 상한 659만원·하한 41만원
건강보험보수월액 × 3.595%회사 정산·신고 보수와 다를 수 있음
장기요양본인 건강보험료 × (0.9448 ÷ 7.19)공단 공표 비율을 적용, 약 13.14%
고용보험보수 기준액 × 0.9%근로자 실업급여 계정 부담분

장기요양 총 요율을 먼저 노사로 나누는 방식과 본인 건강보험료에 비율을 곱하는 방식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본인 건강보험료 공제액에 약 13.14%를 곱한 다음 다시 1/2을 곱하면 이중으로 나누게 됩니다.

월급 세 가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

비과세 0원, 일반 직장가입, 2026년 하반기를 가정했습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천원 미만을 버리고, 보험료는 계산기에서 10원 미만을 버리는 단순 모형입니다. 고지·신고 방식과 정산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세전 월급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합계
3,000,000원142,500원107,850원14,170원27,000원291,520원
2,156,880원102,410원77,530원10,180원19,410원209,530원
8,000,000원313,020원287,600원37,790원72,000원710,410원

급여명세서에서 검산하는 순서

  1. 연금은 어느 기간의 상·하한인지 확인합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40만~637만원, 하반기에는 41만~659만원입니다.
  2.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구분합니다. 장기요양은 본인 건강보험료에 비율을 곱해 확인합니다.
  3. 전년도 보수 정산분이나 소급 가입분이 추가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해당 금액은 당월 요율만으로 맞출 수 없습니다.
  4. 공제 기준 급여에 비과세액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회사 신고 자료와 대조합니다.

월급 300만원 예시

이 모형의 건강보험료는 107,850원, 장기요양은 14,170원입니다. 네 항목 합계는 291,520원이며, 여기에는 소득세·지방소득세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가입 대상과 공제액은 구분해야 합니다

근로시간과 근무 기간에 따라 보험별 가입 기준이 다릅니다. '주 15시간' 한 가지 기준으로 모든 보험의 가입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의 표는 이미 해당 보험의 일반 직장가입 대상이라는 가정으로 공제액을 계산한 것이며, 가입 자격 자체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본인 장기요양보험료에 다시 절반을 곱하나요?

아닙니다. 본인 건강보험료에 공단의 장기요양 비율을 곱했다면 이미 본인 부담분을 구한 것입니다.

월급이 같으면 매달 공제액도 같나요?

신고 보수, 상여, 정산분, 가입 변동 때문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율표만으로 차이가 설명되지 않으면 급여 담당자에게 공제 기준과 정산 내역을 요청하세요.

소득세도 위 합계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소득세·지방소득세는 별도 항목입니다. 급여 계산기는 두 항목을 구분해 보여 줍니다.

정리

적용 월, 비과세액, 신고 보수와 정산 여부를 먼저 맞추면 명세서의 차이를 찾기 쉽습니다. 급여 계산기에서 보험료와 세금을 나눠 확인하고, 아래 공식 자료에서 해당 연도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계산기로 조건 비교하기

아래 링크는 고정된 예시 조건을 계산기에 불러옵니다. 글의 다른 조건과 구분해서 비교하세요.

공식 자료와 적용 범위

이 주제의 기준을 확인할 공식 자료입니다. 개별 자격과 예외는 원문에서 확인하고, 계산기가 반영하는 범위는 본문의 설명과 함께 살펴보세요.

편집 원칙·정정 기록 · 오류 제보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세무·노무 자문이 아닙니다. 요율과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적용 전 국세청·고용노동부·국민연금공단 등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