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업급여(구직급여) 계산기 2026

1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인 일반 근로자 모형입니다. 1일 지급액 =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 (2026년 상한 68,100원, 하한 66,048원). 나이와 가입기간으로 소정급여일수를 정합니다.

2026년 공표 요율 기준 · 2026-10-20 점검 · 계산 근거와 자료 출처
예시로 계산하기

조건을 불러온 뒤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값만 바꿔 비교하세요. 아래 금리와 날짜는 공개된 가정이며 현재 상품 조건이나 본인의 자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기본급·수당 포함, 상여금 제외
달력 기준 89~92일
이전 직장 포함 누적 (실업급여를 받은 이후 기간만)

※ 1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인 근로자,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 기준. 단시간 근로자는 이 하한액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비자발적 이직, 18개월 내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등 수급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계산 방식

구직급여 1일 지급액은 퇴직 전 3개월 동안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로 나눈 1일 평균임금의 60%입니다. 다만 상한과 하한이 있어서,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는 하루 최대 68,100원, 최소 66,048원(최저시급 10,320원 × 8시간 × 80%)을 받습니다. 상한과 하한의 차이가 2천원 정도라 실제로는 대부분의 수급자가 하루 66,048~68,100원 사이를 받게 됩니다.

총 수령액은 1일 지급액에 소정급여일수를 곱한 금액입니다. 소정급여일수는 퇴직 당시 나이(50세 기준)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120일에서 최대 270일까지입니다.

가입기간50세 미만50세 이상·장애인
1년 미만120일120일
1~3년150일180일
3~5년180일210일
5~10년210일240일
10년 이상240일270일
구직급여는 퇴직 후 12개월 안에 모두 받아야 합니다. 신청이 늦어지면 남은 수급기간만큼만 받을 수 있으니 퇴직 후 바로 고용센터에 실업 신고를 하세요.

소정급여일수별 총 수령액 범위 (2026년·1일 8시간)

1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을 가정하면 1일 지급액이 하한액 66,048원과 상한액 68,100원 사이에서 정해지므로, 총 수령액도 사실상 아래 범위 안에 들어옵니다.

소정급여일수하한액(66,048원) 적용 시상한액(68,100원) 적용 시
120일7,925,760원8,172,000원
150일9,907,200원10,215,000원
180일11,888,640원12,258,000원
210일13,870,080원14,301,000원
240일15,851,520원16,344,000원
270일17,832,960원18,387,000원

월급이 얼마면 하한액·상한액을 받나

평균임금의 60%가 하한액 66,048원보다 적으려면 1일 평균임금이 110,080원 미만이면 됩니다. 퇴직 전 3개월이 92일이라면 3개월 임금 합계 약 1,012만 7천원, 월 평균 약 337만 6천원 미만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월급이 200만원이든 330만원이든 하루 66,048원, 30일 기준 1,981,440원으로 같습니다.

상한액 68,100원은 1일 평균임금이 113,500원 이상, 즉 3개월(92일) 임금 합계 약 1,044만 2천원, 월 평균 약 348만 1천원 이상이면 적용됩니다. 월급이 500만원이든 1,000만원이든 하루 68,100원, 30일 기준 2,043,000원입니다.

1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을 전제로 하면 '평균임금의 60%'가 그대로 지급액이 되는 사람은 월 평균임금이 약 338만~348만원인 좁은 구간뿐입니다. 2026년에는 하한액(최저시급의 80% × 8시간)과 상한액의 차이가 하루 2,052원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업급여 총액은 사실상 월급보다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으로 결정됩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수급 요건: 이직 전 18개월 중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비자발적 이직, 근로 의사와 능력, 적극적 구직활동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요건을 못 채우면 계산 결과와 관계없이 받을 수 없습니다.
  • 단시간 근로: 하한액 66,048원은 하루 8시간 근무를 전제로 한 금액입니다. 하루 소정근로시간이 짧았다면 하한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수급기간: 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 있어도 더 받지 못합니다. 늦게 신청할수록 실제 총액이 표보다 줄 수 있습니다.
  • 가입기간 계산: 이전 직장 가입기간은 합산될 수 있지만, 이전에 실업급여를 받았다면 그 이후 기간만 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업급여는 한 달에 얼마 받나요?

1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인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는 30일 기준 최소 1,981,440원, 최대 2,043,000원입니다. 위 계산처럼 대부분은 하한액에 가까운 금액을 받습니다.

월급이 높았는데 왜 실업급여는 비슷한가요?

1일 상한액이 68,100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월 평균임금이 약 348만원을 넘으면 그 이상은 지급액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자진 퇴사해도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권고사직, 계약기간 만료, 정리해고처럼 비자발적으로 이직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진 퇴사라도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사유가 있으므로, 해당될 것 같다면 퇴사 전에 고용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0세가 넘으면 더 오래 받나요?

네. 같은 가입기간이라도 50세 이상(또는 장애인)은 소정급여일수가 30일 더 깁니다. 가입기간 1년 미만만 120일로 같고, 10년 이상이면 50세 미만 240일, 50세 이상 270일입니다.

퇴직하고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수급기간은 이직 후 12개월입니다. 소정급여일수가 길수록 여유가 줄어서, 240일이라면 12개월 중 약 8개월 동안 받아야 하므로 신청을 미룰 수 있는 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퇴직하면 바로 구직 등록과 고용센터 실업 신고부터 하세요.

공식 자료와 적용 범위

이 주제의 기준을 확인할 공식 자료입니다. 개별 자격과 예외는 원문에서 확인하고, 계산기가 반영하는 범위는 본문의 설명과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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