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세후)
예금은 단리·월복리, 적금은 매월 납입 기준으로 세전 이자와 이자소득세 15.4%를 뗀 세후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예시로 계산하기
조건을 불러온 뒤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값만 바꿔 비교하세요. 아래 금리와 날짜는 공개된 가정이며 현재 상품 조건이나 본인의 자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
연 3.2% 적금에 매달 100만원씩 12개월 넣으면 원금은 1,200만원인데 이자는 20만 8천원(세전)에 그칩니다. 첫 달 납입금만 12개월 동안 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한 달치 이자만 붙기 때문입니다. 평균 예치기간이 6.5개월이라 실제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원금 대비 약 1.73%)이 됩니다. 반면 같은 1,200만원을 처음부터 정기예금에 넣으면 이자는 38만 4천원입니다.
이자소득세 15.4%
예금·적금 이자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2026년 비과세종합저축의 고령자 요건은 65세 이상인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등록 장애인 등 법에서 정한 다른 가입 대상도 있습니다. 한도와 제외 요건을 확인해야 하며, 나이만으로 비과세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조합 예탁금의 저율과세도 가입 시기·소득·조합원 자격에 따라 달라지므로 금융회사에서 적용 세율을 확인한 뒤 위 선택 항목에 반영하세요.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금리별 세후 이자 표 (12개월, 단리)
일반과세 15.4%를 적용해 이 계산기로 뽑은 값입니다. 왼쪽은 정기예금 1,000만원을 1년 맡긴 경우, 오른쪽은 적금에 매달 100만원씩 12개월(원금 1,200만원) 넣은 경우입니다.
| 연 금리 | 예금 1,000만원 세전 이자 | 예금 세후 이자 | 적금 월 100만원 세전 이자 | 적금 세후 이자 | 적금 원금 대비 세후 수익률 |
|---|---|---|---|---|---|
| 2.5% | 250,000원 | 211,500원 | 162,500원 | 137,475원 | 1.15% |
| 3.0% | 300,000원 | 253,800원 | 195,000원 | 164,970원 | 1.37% |
| 3.5% | 350,000원 | 296,100원 | 227,500원 | 192,465원 | 1.60% |
| 4.0% | 400,000원 | 338,400원 | 260,000원 | 219,960원 | 1.83% |
같은 연 4%라도 적금에 1,200만원을 나눠 넣은 세후 이자(219,960원)가 예금에 1,000만원을 한 번에 넣은 세후 이자(338,400원)보다 적습니다. 적금의 표시 금리는 각 회차 납입금에 남은 기간만큼만 붙기 때문에, 원금 전체에 대한 실제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절반 남짓입니다. 적금 금리가 예금보다 1%p 이상 높지 않다면, 이미 목돈이 있는 경우에는 예금이 이자를 더 많이 줍니다.
결과가 실제 이자와 달라지는 경우
- 중도해지: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 금리가 아니라 은행이 정한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이 계산보다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 우대금리 조건: 광고 금리에 급여이체·카드 실적 같은 우대금리가 포함돼 있다면, 조건을 채우지 못했을 때 기본금리로 계산해야 합니다.
- 일할 계산과 납입일: 적금은 매월 같은 날 납입한다고 가정했습니다. 납입이 늦어지면 그 회차의 이자 기간이 줄어듭니다.
- 금융소득 종합과세: 연간 이자·배당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 과세되어 15.4%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0만원을 연 3%에 1년 맡기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단리 기준 세전 30만원이고, 이자소득세 15.4%(46,200원)를 떼면 세후 253,800원입니다.
적금 금리가 4%인데 왜 실제 이자는 4%가 안 되나요?
첫 달 납입금만 12개월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 이자만 받기 때문입니다. 평균 예치기간이 6.5개월이라 원금 1,200만원 대비 세전 수익률은 약 2.17%, 세후는 약 1.83%입니다.
이자소득세 15.4%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소득세 14%와 그 10%인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것입니다. 은행이 이자를 지급할 때 미리 떼고 주므로 따로 신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금이 두 배가 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72의 법칙으로 어림하면 72를 연 수익률(%)로 나눈 햇수입니다. 연 4% 복리라면 약 18년, 연 6%라면 약 12년입니다. 세금을 떼면 실제로는 그보다 조금 더 걸립니다. 자세한 원리는 복리와 72의 법칙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2025년 9월 1일부터 한 금융회사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그 전에는 5,000만원이었습니다.
공식 자료와 적용 범위
이 주제의 기준을 확인할 공식 자료입니다. 개별 자격과 예외는 원문에서 확인하고, 계산기가 반영하는 범위는 본문의 설명과 함께 살펴보세요.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상품별 금리·이자 계산 방식·가입 조건 비교
-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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